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義禁府都事 朴 輅 懸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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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04-10 12:1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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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朴 輅 懸板


戶曹參判 從懋의 子로 字는 景行 號는 霽湖로 萬曆 壬午年에 司馬試에 올라 進士가 된 후 義禁府都事에 이르다.

徐孤靑 起의 門下에서 修學 하였으며, 甲辰年에 金吾郞을 除授 했는데 終내 나아가지 않고 德望 높은 學者로 書齋(永慕庵, 現 宗中齋室 永慕齋의 前 建物)를 建立 했는데 병선을 겪은 後 성주의 後援과 많은 선비들의 협조로 重建함으로 後學養成과 地域住民 啓導에 全力을 다하였다.

道學과 孝友가 出天하여 公州와 이웃고을 선비들이 遯坡祠를 세웠다.

月沙集의 重修 孔巖書院記(現 忠賢書院)에 “前 都事 朴輅는 行實이 篤實한 사람이라 諸生이 薦擧하여 院長을 삼아主管 준공하였다.”하였고 碑銘에 “有明朝鮮國 義禁府都事 朴公의 諱는 輅 字는 景行이니 忠州人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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